말을 해도 못 알아들으니 솔직히 이길 자신이 없다 최근 수정 시각 : 2026-05-06 00:26:38 | 조회수 : 4 | 문서 길이 : 335 편집 토론 역사 역링크 설정 주시 목록
진중권의 발언에서 유래된 짤방. 어떤 토론을 마치고 했다고 알려져 있으나, 어떤 토론이었는지는 기록이 남아있지 않다. 남아있는 과거 기록들을 보면 최소 2010년 이전에 했던 것으로 보인다. #비속어가 없는 평이한 문장임에도 상대방이 내 논리를 이해할 기본적인 소양조차 갖추지 못했기에 논쟁 자체가 성립되지 않음을 한탄하며 사용하는 표현이기에 꽤나 고단수의 비아냥이라고 할 수 있다. 추천 0 일반 (돌아가기)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 기본값 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추가)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전송 미리보기